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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보조배터리 ‘펑’ 소리, 불이 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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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이오 작성일2026-01-16 15:16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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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thr-law.co.kr/protect" target="_blank" rel="noopener" title="강제추행변호사" class="seo-link good-link">강제추행변호사</a> 화재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최근 보조배터리, 휴대전화, 노트북 등 일상 전자기기 사용이 늘면서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어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화재 발생 시 반드시 알아둬야 할 행동 요령과 대처법을 정리했다.

배터리 화재 초기 대처=배터리 화재는 내부 화학 반응으로 열이 계속 발생하는 ‘열폭주’ 특성이 있다. 겉불이 꺼져도 내부 반응이 이어져 재발화하거나 인접 셀로 번질 수 있다. “물로는 안 꺼진다”는 오해로 방치하면 오히려 피해가 커질 수 있다.

보이는 불꽃은 물이나 일반 소화기로 적극 진압하고, 주변 가연물을 치워 확산을 막는다. 담요나 이불로 덮는 방식은 내부 발열로 재점화 위험이 있어 피해야 한다. 불연 방화포가 아닌 이상 덮는 행위는 권장되지 않는다. 가능하다면 배터리를 물에 완전히 담가 냉각시키는 것도 효과적이다.

충전 중 연기, 타는 냄새, 부풀어 오름이 보이면 즉시 전원을 차단하고 물이나 소화기로 불꽃을 제어한다. 밀폐 공간에서는 유독가스가 찰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환기한다. 충전 중이 아니더라도 발열이나 연기가 느껴지면 베란다 등 가연물이 없는 곳으로 옮겨 상황을 지켜보고, 불씨가 커지면 즉시 대피해 119에 신고한다.

◆소형 가전 화재=노트북, 휴대전화 등 소형 전자기기는 초기 진압이 관건이다. 방치하면 주변으로 불길이 번질 수 있다. 다만 불길이 커지거나 연쇄 폭발 조짐이 보이면 진압을 중단하고 즉시 대피한다. 겉불이 꺼졌더라도 내부 열 반응과 독성가스 위험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현장에 오래 머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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