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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LH, 연말까지 수도권 청년·신혼 대상 임대주택 3000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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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지우 작성일2025-12-18 10:24 조회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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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 연말까지 수도<a href="https://da-sayo.com/" target="_blank" >양주매입</a>권에 임대주택 3000호를 공급한다.

LH는 연말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 서민을 위한 임대주택 총 3000호를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LH는 우선 이달 수도권 지역에 매입임대주택 1917호와 건설임대주택 1092호 등 총 3009호를 공급한다. 특히, 매입임대주택의 경우 자격 검증 등 절차를 거쳐 빠르면 이듬해 3월부터 입주할 수 있다.

이달 18일에는 청년과 신혼·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매입임대주택 통합 공고(2025년 제4차)가 시행된다. 전국 3133호 중 수도권 지역에 약 60% 이상인 1917호가 공급되며, 서울 지역의 경우 25개 자치구 중 22개 자치구에서 공급이 진행된다.

유형별로는 청년 729호(기숙사형 102호 포함), 신혼·신생아 1188호이다. 최근 공고 평균 경쟁률을 고려하면 이번 공고에도 실수요 청약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19세∼39세 청년, 대학생, 취업준비생 등 무주택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주택을 공급한다. 인근 시세의 4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입주 후 혼인한 경우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신혼·신생아 매입임대주택’도 추진된다. 결혼 7년 이내 (예비)신혼부부,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소득·자산기준 등에 따라 신혼·신생아Ⅰ,Ⅱ 유형으로 구분한다.

‘신혼·신생아Ⅰ 유형’은 시세 30∼40% 수준으로 공급<a href="https://da-sayo.com/" target="_blank" >양주매입</a>하며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고 ‘신혼·신생아Ⅱ 유형’은 시세 70∼80% 수준의 준전세형(임대조건의 80% 보증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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