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사기 범죄 세력 소탕하려 삼흥도 입도…표예진 “긁?” 농락 (‘모범택시3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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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이제훈, 사기 범죄 세력 소탕하려 삼흥도 입도…표예진 “긁?” 농락 (‘모범택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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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지우 작성일2025-12-29 10:40 조회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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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사기꾼에게 제<a href="https://www.realdetective9999.com/" target="_blank" >흥신소</a>대로 돌려준 가운데, 이제훈과 김의성이 사기꾼 소굴인 섬에 들어갔다.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장성철(김의성), 안고은(표예진), 최주임(장혁진), 박주임(배유람)이 중고 거래 사기꾼의 배후를 만났다.

이날 안고은은 중고 거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직접 나섰다. 안고은은 사기꾼 총괄(박시윤)과의 전화 면접에서 “전 안 잡히기만 하면 진짜 잘할 수 있다”고 했고, 총괄은 즉시 안고은을 채용했다. 총괄은 다른 알바들을 통해 사기칠 때 필요한 물품을 지급한 후 어떻게 사기를 치는지 설명했다. 근무 매뉴얼까지 있었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한패거리였다.

안고은은 김도기가 접근했던 티켓 거래를 본인이 하겠다고 나섰다. 김도기는 7백만 원을 바로 입금했고, 안고은은 “나 재능 있네”라며 거들먹거렸다. 이를 지켜본 총괄은 “놀랐다. 단기간에 어떻게 이렇게까지 잘하냐”면서 계좌를 잘못 알려줬다고 했다. 총괄은 지정 계좌로 다시 입금하라고 했고, 안고은은 “나 딱 걸린 거네? 재밌었다”라며 바로 떠났다.








안고은은 총괄에게 3만 원만 입금한 후 “인수인계해 준 값 쳐준 건데?”라며 “긁혔나봐? 긁?”이라고 신나서 말했다. 그러자 총괄은 다른 피해자들을 괴롭혔던 방식대로 안고은에게 배달 음식을 계속 보냈지만, 안고은은 “나 먹방 유튜브 하는 거 어떻게 알았냐”면서 신나게 다른 기사들과 음식을 나눠 먹었다.


분노한 총괄은 흥신소에 연락, 안고은의 사진을 찍어달라고 지시했다. 하지만 이미 흥신소도 최주임이 장악한 상황. 안고은은 자기 신상을 온라인에 유포하는 총괄에게 연락, “번호 바뀌었는데 다시 올려줄래?”라며 “열받으면 찾아오든가. 죽었다 깨어나도 넌 날 못 찾<a href="https://www.realdetective9999.com/" target="_blank" >흥신소</a>아”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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