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10월 1~11일 열린다 [BPAM,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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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내년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10월 1~11일 열린다 [BPAM,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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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지우 작성일2025-12-29 10:42 조회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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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산공연<a href="https://www.sidepocket.io/" target="_blank" >셀퍼럴</a>예술마켓(BPAM·이하 비팜)은 10월 1~11일 부산 해운대구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과 소향실험극장, 민석소극장,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대의 집적된 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비팜을 운영하는 조직은 부산문화재단 예술창작본부 산하 청년융합예술팀에서 1년 만에 또다시 개편해 재단 대표이사 직속의 ‘예술유통지원단’으로 탈바꿈한다. 인력 양성을 위해 전문 인력 공연예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예술감독 외에 전문위원회와 해외 컨설턴트를 운영하겠다는 방안도 나왔다.

부산문화재단은 23일 오후 사상구 괘법동 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김은영 기자 key66@
부산문화재단은 23일 오후 사상구 괘법동 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김은영 기자 key66@


이 같은 내용은 지난 23일 오후 사상구 괘법동 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열린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성과 공유회’에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2023년 제1회 비팜을 치른 이래 3년 만에 처음 성사된 공식 성과 보고회 자리였으며, 비팜 운영 조직인 부산문화재단이 주최·주관했다. 행사장에는 부산시 조유장 문화국장, 부산문화재단 오재환 대표이사, 비팜 프로그래머 신은주(무용)·김형준(다원)·심문섭(연극), 비팜 참여 예술단체 사례 발표에 나선 양승민 아이컨택·틀에디션 대표, 최혜빈 현대무용단 자유 기획자, 오치운 씨앗프로젝트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꾸릴 예술유통지원단은 △마켓(비팜) 추진 외에도 △예술감독, 전문위원회(10인 이내), 해외 컨설턴트 운영 △공연예술아카데미 운영 △유통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오 대표이사는 “안정적인 비팜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이라면서 “조직 안정화를 통해 실행력 있는 비팜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논란이 된 예술감독 임기나 인선 방법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부산문화재단은 23일 오후 사상구 괘법동 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김은영 기자 key66@
부산문화재단은 23일 오후 사상구 괘법동 CATs 사상인디스테이션에서 ‘2025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김은영 기자 key66@


비팜 예술감독단 일원으로 참석한 신은주 프로그래머는 총평에서 “다른 축제에서 볼 수 없는 걸 우리 플랫폼(비팜)에서 녹여내려고 노력해 이제야 조금은 문이 열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지난 3년의 경험을 <a href="https://www.sidepocket.io/" target="_blank" >셀퍼럴</a>바탕으로 2026년 비팜은 보다 창의적이고, 자율성이 보장되는 공연예술마켓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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