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임산부 배지 달고 나왔는데…"울뻔 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전국동기회


전국 | 최현석 딸, 임산부 배지 달고 나왔는데…"울뻔 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한지우 작성일2025-12-29 10:46 조회42회 댓글0건

본문

스타 셰프<a href="https://inflow.pay.naver.com/rd?no=201224876&pType=m&retUrl=https%3A%2F%2Fthevoont.com%2F&tr=ds&vcode=5nr37hTMbR0M2dOdVUu0tfaz1p8x9cOfeGXPZK%2FB0POLsflvrVET9WhcEqJv%2FuhuAenj7W8z9tJMlZ87W6%2FdjQ%3D%3D" target="_blank" >분트</a>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임산부 배지가 무색했던 지하철 경험담을 전하며 임산부 배려의 현실을 짚었다.

최연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임산부 배지' 사진을 올리며 지하철 이용 중 겪은 일을 전했다.

그는 "배지를 처음 달고 나왔는데 임산부석에 아저씨가 앉아 있었다"며 "멀리 있던 여성분이 다가와 본인이 앉아 있던 자리에 앉혀줬다"고 전했다. 이어 "(여성에게) 감동받아서 울뻔했다"고 덧붙였다.

2013년 도입된 임산부 배려석의 실효성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임산부와 일반인 20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임산부 배려 인식 및 실천수준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의 82.6%는 "임산부를 배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지만, 실제로 "배려를 받았다"고 답한 임산부는 56.1%에 그쳤다.

임산부와 일반인 간 인식 격차는 26.5%포인트로, 전년보다 크게 벌어졌다. 특히 초기 임산부의 75.2%는 "외관상 임신 여부가 드러나지 않아 배려받지 못했다"고 응답<a href="https://inflow.pay.naver.com/rd?no=201224876&pType=m&retUrl=https%3A%2F%2Fthevoont.com%2F&tr=ds&vcode=5nr37hTMbR0M2dOdVUu0tfaz1p8x9cOfeGXPZK%2FB0POLsflvrVET9WhcEqJv%2FuhuAenj7W8z9tJMlZ87W6%2FdjQ%3D%3D" target="_blank" >분트</a>하기도 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