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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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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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로로 작성일2026-01-30 21:13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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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tetherreturn.com/en"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셀퍼럴</a> 이재명 정부 국무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의 ‘합당 밀약설’을 주장하는 대화를 나눈 장면이 포착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조국혁신당 일각에서 합당 시 정 대표와 조 대표가 공동대표를 맡아야 한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해당 국무위원이 “밀약 여부 밝혀야”라는 메시지를 민주당 의원에게 보낸 것. 조국혁신당은 “근거 없는 밀약설로 우당(友黨)의 대표를 모욕하지 말라”며 날을 세웠다.

조국혁신당은 서왕진 원내대표는 30일 “여권 인사들이 사적 대화에서조차 근거 없는 밀약설을 제기하며 타격 소재를 궁리하는 모습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며 “당 내부의 복잡한 셈법과 분란에 조국혁신당을 끌어들이지 말라”고 맞받았다. 조국 대표도 서 원내대표의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했다.

서 원내대표가 거론한 텔레그램 메시지는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민주당 의원이 한 국무위원과 합당에 대한 의견을 나눈 내용이다. 해당 국무위원은 ‘공동대표론’에 대한 조국혁신당의 입장문을 공유하며 “밀약? 타격소재” “밀약 여부 밝혀야” “당명 변경불가, 나눠먹기 불가”라고 보냈다. 이에 앞서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이 “조국혁신당의 독자적인 가치·비전이 담기려면 조국 대표가 공동대표로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을 두고 정 대표와 조 대표가 민주당 공동대표를 맡기로 하고 합당에 대한 사전 밀약을 맺은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민주당 의원은 “일단 지선 전에 (합당을) 급히 해야 하는 게 통(대통령)의 생각이라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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