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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전두환 사진 걸자는 고성국도 징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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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원주언 작성일2026-02-01 01:38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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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eddingguide.kr/daegu/"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대구웨딩박람회</a> 친한(친한동훈)계 국민의힘 의원들은 30일 강성 보수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가 국민의힘 소속 일부 정치인들을 ‘배신자’로 규정짓고 인격을 모독했다며 서울시당 윤리위원회에 징계요구안을 제출했다.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및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탈당 권유’ 처분에 대한 맞불 성격인 것으로 보인다.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 고동진 등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고성국은 본인의 유튜브를 통해 당의 정강과 기본정책 및 당론에 명백하게 어긋나는 언행 및 타인에 대해 모욕적·협박적 표현을 지속적·반복적으로 행했다”며 “합리적 이유 없이 정치적 견해 등을 이유로 차별적인 발언을 통해 당의 명예를 실추시켜 일반 국민의 윤리 감정이나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고 씨의 입당 원서가 제출된 서울시당의 윤리위를 향해 “윤리규칙 제4조(품위 유지)를 위반해 윤리위 규정 제20조(징계사유) 제1호, 제2호, 제3호의 징계사유에 해당한다”며 “철저히 조사해 당헌·당규에 따라 의율해 주시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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