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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아울러 ‘K자형 양극화’를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요즘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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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소영 작성일2026-02-01 04:37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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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eddingguide.co.kr/"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웨딩박람회</a> 양극단이 공존하는 시대 같다”며 “경제적인 측면을 따져보면 오늘도 ‘전광판이 파란색이냐, 빨간색이냐’면서 주식시장의 활황을 쳐다보고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게 대체 나하고 무슨 상관이지, 세상은 좋아진다는데 내 삶은 왜 아무런 변화가 없고 오히려 나빠질까, 저거 다 사기다’ 이렇게 보는 양 측면이 공존한다”고 했다.

이어 “불평등 양극화가 격화되니 사회적인 갈등도 심해지고 전체적으로 한꺼번에 성장 발전하지 못하니까 기회의 총량이 부족해진다”며 “사회적으로 취약한 세대라고 할 수 있는 청년 세대, 신규 진입 세대는 기회가 부족하다 보니 도전하면 실패할 것이란 생각이 많다. 또 새로운 기회를 얻기도 어렵고, 도전할 기회조차도 주어지지 않아서 사회적 불만이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좋은 일자리라고 대개 우리가 대기업, 공공기관 몇 군데를 치는데 전체 일자리 중 10~20% 정도밖에 안 된다”며 “나머지는 별로 취직하고 싶지 않은 일자리라고 해서 외국인 노동자들로 채워지거나, 아니면 차라리 쉬고 말겠다는 영역들이 엄청 많아진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정부에서도 이 문제를 어떻게든지 돌파구를 찾아보자고 한 것이 결국은 창업”이라며 “창업 사회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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