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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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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과메기 작성일2026-02-01 05:05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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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eddingguide.co.kr/wedding/gwangju/"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광주웨딩박람회</a>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이 29일 라디오에서 최근 국민의힘 내홍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전생에 나라를 한 세 번쯤 구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이후 갈등에 휩싸인 국민의힘 상황을 가리킨 것. 박 전 의원은 “6월 3일 지방선거가 야당의 참패로 끝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전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 전 대표를 제명한 것과 관련해 “내란에서 시작된 국민의힘 보수 정당의 자멸적 궤도가 이미 예정된 결론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뭐 한 게 있냐”며 “그냥 국민의힘 스스로 자기들 발을 걸어 자빠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 대통령은 강감찬이거나 을지문덕처럼 몇 번 나라를 구한 게 아닌가 싶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야당 복이 어디 있냐”고 했다.

국민의힘은 같은 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결정한 한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 한 전 대표는 이에 “절대 포기하지 말라. 기다려달라. 저는 반드시 돌아온다”고 짧은 성명을 남겼다. 친한계 의원 16명도 장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면서 국민의힘은 ‘심리적 분당’ 상태로 접어들었다는 평가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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