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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송 원내대표는 “공급 시기가 너무 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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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음카 작성일2026-02-01 09:31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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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saveplan.co.kr/"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겜스고할인코드</a> 공 시점이 대부분 2028년 이후”라며 “그나마도 조건이 있다. 이주와 협의가 원활히 이뤄진다는 전제가 깔려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평균 30개월의 공사 기간까지 고려하면 실제 입주는 빨라야 5년 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청년·신혼부부 공급이라는 목표와 현실이 맞지 않는다”며 “서울 평균 아파트 가격은 이미 15억 원을 넘어섰다. 대출 규제와 신혼부부의 소득 수준을 고려할 때 일부 현금 부자들만 접근 가능한 ‘선별적 공급’이 될 우려가 크다”고 했다.

아울러 “사회적 갈등을 고려하지 않은 정권의 일방적 추진으로 판단된다”며 “태릉CC(골프장 부지)는 문재인 정부 시절 이미 지역 주민 반대로 무산된 전례가 있다. 과천시 등 일부 지자체는 교통·인프라 한계를 이유로 추가 주택 공급을 반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해 당초 연내 발표한다고 했던 공급대책을 1월 말이 돼서야 발표한 것인데, 이 정도 수준의 공급대책을 내놓으려고 발표를 질질 끌어온 것인지 알 수가 없다”며 “주택공급은 공공 공급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가장 빠르고 좋은 해법은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주도의 재건축·재개발 주택공급 정상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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