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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이거 보자 보자 하니까 해도 너무하네. 도대체 과적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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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비룡 작성일2026-02-02 22:56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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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thr-law.co.kr/drive"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음주운전변호사</a> 불법 개조, 미숙한 항해사의 급회전, 배에 남으라고 하고 도망친 선장, 그런 복합적 사고로 배가 전복되어 침몰했는데 이게 도대체 어떤 점이, 어떤 면이 제2의 광주사태냐! 촛불 든 극렬 좌익들만 국민인 줄 아느냐? 지지율 좀 올라가니 뵈는 게 없느냐! 이리 함부로 말하는 정치인들은 처벌할 수 없는가?”

대선이 다가오고 있음을 말해 주는 징후였다. 민주당의 잠재적 대선후보들은 “누가 더 과격한가” 경쟁을 벌이는 것처럼 보였다. ‘과격’의 선두 주자는 단연 이재명이었다. 1월 12일 이재명은 페이스북 글에서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구속하고 불법 재산을 몰수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촛불 민심은 박근혜 퇴진과 함께 재벌 체제 해체를 요구했다”며 “이재용 구속으로 재벌 체제 해체의 출발선에 서야 한다”고도 했다.

이에 질세라 박원순은 같은 날 민주당 의원들이 초청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서울대를 폐지하겠다”며 “국공립 대학교 통합 캠퍼스를 구축해 전국 광역시도에서 서울대와 동일한 교육 서비스를 받도록 하고, 학위를 공동으로 수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수능 시험도 없애겠다고 했다. 또 교육부를 폐지하고, 대학 입학금도 없애고 국공립대 반값 등록금 전면 시행 등을 통한 단계적 대학 무상교육을 시행하겠다는 약속도 내놨다.

2017년 1월 15일 ‘손가락혁명군 출정식’이 열렸다. 이재명은 이 출정식에 앞서 이런 SNS 공지를 올렸다. “70년 적폐를 청산하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 손가락혁명군이 출정합니다. 1월 15일(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특무상사 이재명도 함께합니다. 전국 아니, 전 세계 손가락혁명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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