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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 구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도 정책의 실효성을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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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몬드 작성일2026-02-13 03:50 조회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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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alchantruck.com/"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중고화물차</a> 구의 2023년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0년 대비 30.3%, 2018년 대비 20.4% 감축됐다.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가 발표한 ‘2025년 지역 온실가스 인벤토리’에 따르면 2023년 구의 관리 권한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년 대비 5.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수립된 ‘노원구 제1차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서 제시한 2030년 감축목표의 절반 이상을 달성한 수치다.

구의 탄소중립 정책은 국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녹색전환연구소 등이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의 탄소중립 기본계획을 전수조사한 결과 노원구는 A등급을 받았다. 구는 수도권 지역 특성을 반영해 건축, 수송, 에너지, 시민참여 분야에 맞춤형 계획을 수립한 점이 주목받아 왔다.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암사초록길 인접 유휴공간을 누구나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암사초록쉼터’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암사초록길은 한강공원과 암사동 선사유적지를 잇는 녹지 보행로로, 지난해 4월 개통 이후 건강한 걷기 환경을 제공하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초록길 진입부 주변 유휴공간은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록길 인접 유휴공간을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머무를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재정비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탄소중립 목표달성은 무엇보다 시민참여가 중요하기에 구민과 함께한 기후행동의 결과가 더욱 값진 것”이라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탄소중립 정책을 통해 선도도시로서의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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