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 유승은 출전' 슬로프스타일 결선 오늘 개최…메달 추가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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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뽀로로 작성일2026-02-18 16:48 조회4회 댓글0건본문
<a href="https://www.yklawfirm-crime.co.kr/"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형사전문변호사</a> 폭설로 연기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 경기가 하루 늦게 열린다.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은 이 경기에 출전해 추가 메달에 도전한다.
유승은은 18일 오후 10시30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선다.
당초 이 경기는 전날 오후 9시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폭설로 인해 경기가 하루 연기됐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을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경기다. 폭설로 눈이 많이 쌓이면 선수들이 속도를 내기 어려워 기술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시야도 방해돼 선수들의 안전도 영향을 받는다.
경기 일정이 변경되며 이날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1시간 당겨졌다. 여자부 결선은 이 경기 이후 이어진다.
다만 현지 기상 상황에 따라 설상 경기 일정은 폐회식이 열리는 22일까지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 만약 결선이 끝내 열리지 못하면 예선 성적으로 메달 색깔이 정해진다.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는 12명이 겨룬다. 유승은은 지난 10일 예선에서 전체 3위(76.80점)에 오르며 결선에 진출했다.
앞서 유승은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메달리스트가 됐다..
유승은은 18일 오후 10시30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나선다.
당초 이 경기는 전날 오후 9시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폭설로 인해 경기가 하루 연기됐다.
슬로프스타일은 레일 등 다양한 기물로 구성된 코스를 통과하며 기술을 채점해 순위를 정하는 경기다. 폭설로 눈이 많이 쌓이면 선수들이 속도를 내기 어려워 기술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시야도 방해돼 선수들의 안전도 영향을 받는다.
경기 일정이 변경되며 이날 남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1시간 당겨졌다. 여자부 결선은 이 경기 이후 이어진다.
다만 현지 기상 상황에 따라 설상 경기 일정은 폐회식이 열리는 22일까지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 만약 결선이 끝내 열리지 못하면 예선 성적으로 메달 색깔이 정해진다.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에서는 12명이 겨룬다. 유승은은 지난 10일 예선에서 전체 3위(76.80점)에 오르며 결선에 진출했다.
앞서 유승은은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스노보드 최초의 메달리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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